
溫談 — 따뜻한 이야기
음식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온담(溫談)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처럼, 함께 먹는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식탁을 차리고 싶었습니다. 장은 직접 담그고, 채소는 계약 농가에서, 한우는 매일 아침 들여옵니다.
- 3년숙성한 집간장·된장
- 12곳계약 재배 농가
- 1++한우 등급
- 4곳서울·경기 매장

溫談 — 따뜻한 이야기
온담(溫談)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처럼, 함께 먹는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식탁을 차리고 싶었습니다. 장은 직접 담그고, 채소는 계약 농가에서, 한우는 매일 아침 들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