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담고,
정성껏 나눕니다

제철 재료와 3년 묵은 장으로 차리는 한상

1++ 한우,
참숯 위에서 완성되다

매일 아침 들여오는 투뿔 한우 숯불구이

고즈넉한 한옥에서
보내는 저녁

북촌 본점 · 100년 된 한옥을 고쳐 지은 공간

장독대

溫談 — 따뜻한 이야기

음식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온담(溫談)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처럼, 함께 먹는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식탁을 차리고 싶었습니다. 장은 직접 담그고, 채소는 계약 농가에서, 한우는 매일 아침 들여옵니다.

  • 3년숙성한 집간장·된장
  • 12곳계약 재배 농가
  • 1++한우 등급
  • 4곳서울·경기 매장
브랜드 이야기

Space

창호지 너머 빛이 드는
독립된 방에서

모든 매장에 독립 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견례, 돌잔치, 기업 접대까지 담당 매니저가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합니다.

단체·연회 안내

Reservation

소중한 분과 함께할 자리,
미리 준비해 두겠습니다

전화 매장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