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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醬)
모든 맛의 시작은 장입니다. 매년 겨울 경기 양평 장독대에서 메주를 띄우고, 간장과 된장을 3년 동안 숙성합니다.
Our Story
溫談 — 따뜻한 이야기
온담(溫談)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처럼, 함께 먹는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식탁을 차리고 싶었습니다. 장은 직접 담그고, 채소는 계약 농가에서, 한우는 매일 아침 들여옵니다.

모든 맛의 시작은 장입니다. 매년 겨울 경기 양평 장독대에서 메주를 띄우고, 간장과 된장을 3년 동안 숙성합니다.

전국 12곳의 계약 농가에서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채소만 받습니다. 그래서 온담의 반찬은 계절마다 달라집니다.

한우는 매일 아침 들여와 손질하고, 강원도 참숯 위에서 손님 앞에서 직접 구워 드립니다.

북촌 본점은 100년 된 한옥을 고쳐 지었습니다. 창호지 너머로 들어오는 빛 아래서 천천히 식사하세요.

Chef
“어머니가 차려 주시던 밥상처럼, 먹고 나서 속이 편안한 음식을 만들고 싶습니다.”
총괄 셰프 정윤호